스펙터

마유센 위키

틀:고해성사 이멭계의 빌런. 꽤 흉악한 빌런이다. 사실 스펙터와 관련된 사건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총 3번정도 터진거다. 오래 전부터 똥이 터지긴 했는데 가면 갈수록 예전에 터진 묵은 똥들과 새로 나온 똥들이 합쳐서 터져 더 좆같다 씨발.

신흥강자 권오규가 나타나기 이전까지 17시즌 이멭계에서 제일 구제불능인 개씹노답인새끼. 전까진 다들 모르고 서이출연 포토툰도 만들고있었고 멭빨로 후빨을 생성하고 있었지만 진실이 다 까발려진 이후로 멭계에서 이새끼 실드쳐주는새낀 아무도 없다. 멭계 탈출하고 특촬쪽으로 넘어가서 후빨이 좀 있긴 하지만 어차피 특촬쪽도 이새끼 진상 다까발리면 실드칠 놈 없을거다.

이멭계에서는 슨펙딱, 슨펙터, 구라타이, 기무띵훈 등으로 불린다. 요즘은 반성하고 그냥 조용히 살고있다더라. 사고를 친 것과 별개로 차라리 권오규보다 얘가 낫다.

만행

가면라이더 표절

"더 리퍼" 라는 이메이터 포토툰을 만들었는데 이 작품은 사실 일본의 특촬물인 가면라이더를 표절한거였다. 가면라이더 블레이드의 언데드 조커, 가면라이더 카부토의 웜이라는 괴인들을 베꼈고 팔에 차는 팔찌 비스무리한건 아마존즈의 아마존즈 레지스터(아마존의 기기의 팔찌라 볼수도 있다)의 생김새에서 그대로 베껴왔다.
웜 표절과 관련해서 본인은 가면라이더 가이무와 관련한 언급을 했으나 가이무에서 베껴오든 카부토에서 베껴오든 어쨌든 표절한 것은 같다.

저작권 침해

자신의 블로그에 가면라이더 풀 영상을 무단으로 올렸다. 사실 이건 특촬물 다루는 애들 전반적인 문제다. 자막 업로드한답시고 무자막본을 업로드하는 경우는 잦다.

성희롱

예전에(당시 류우) 로코한테 들러붙어서 그 사람의 자캐로 야짤을 쳐그렸다. 문제는 그 여자가 10대 중후반이나 아예 성인도 아니고 어린 초등학생이었다. 근데 더 중요한건 이걸 로코 한 사람한테만 한것도 아니고 여러명한테 찝적대면서 그지랄을 했다. 그리고 남의 남성 자캐를 졸지에 똥꼬충으로 만들어 꼐이물을 만들었다고도 한다. 미친새끼가

이후 스따한테 개뚜들겨맞고 블로그를 몇번 옮기고 스펙터로 세탁했다. 그리고 얼마 안가서 슷밍이라는 사람에게 또 보빨짓을 해버렸다.
그나마 위에 2개는 사과라도 있었지 이번엔 사과도 없이 입 싹닫고 특촬 블로그로 갈아탔다. 씹새끼가

Kwon과의 현피 위기

한동안 잠잠하다가 사건이 또 터졌다. 스펙터는 자신의 거주지로 찾아와서 조져보라며 국지 도발과 함께 자신의 주소[1]를 여러군데 뿌리고 다녔고 권은 혹스턴(현 질럿대장)과 함께 이 주소를 기반으로 그간 스펙터가 행해왔던 악행에 종지부를 찍겠다며 권은 스펙터를 조지기로 마음먹는다.


그리고 은 스펙터를 효율적으로 조질 여러가지 계획을 짜게 된다.
권이 스펙터를 찾아가기 전, 스펙터에게 한가지 조건을 제시하는데 지금까지의 일으켰던 일들과 향후 앞으로의 다짐, 지금까지 민폐끼쳤던 이들에 대한 사과, 더이상 블로그계 내에서 사건을 일으키지 말고 조용히 살것을 A4용지에 정성을 담아서 적성하여 안부글에 남기면 찾아가가지 않겠다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으나...

개논리로 의 인내심을 테스트하며 사과문을 작성하지 않을려는 의도로 잔머리를 굴리면서 늘어지고 길고긴 논쟁속에서 뻐팅기며 자신이 유리한 꼬투리를 잡은 스펙터는 "협박속에서 나는 사과문 작성을 강요당하고있다" 며 주장하고, "제 3자인 네가 나설일이 아니다" 라는 논리를 펼치며 다른 이들의 비난속에 나는 그동안 잘못한게 없다는 뻔뻔함을 보여줬다.

만약 스펙터의 논리대로라면 지나가는 행인이 강도에게 쫒기는 사람을 구해줄 필요도 없고 길거리에서 쳐맞는 스펙터를 구해줄 필요도 없는거다.

결국 인내심에 한계가 온 은 그 얄팍한 자존심은 널 살려주지않는다며 스펙터를 찾아가기로 결정한다. 요구한대로 작성만하면 자신을 그냥 끝내겠다고 하는데도 위에 서술한 자신의 논리로 끝까지 정당함을 주장하고, 자신의 자존심을 내세우며 결국 자기가 뒤지는 길을 선택했다..


결국 다음날 찾아갈 권이라는 유저에 의해 정의구현 당할뻔하다가 쿠랴라는 유저가 이 사건에 개입해 차분히 권에게 설득하여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라면서 권을 말리게되고 쿠랴라는 유저가 아니였으면 스펙터는 정말 권에게 처맞으면서 정의구현 당할 뻔했다.

이때 권은 현금 50만원 정도와 자신의 신용카드를 챙겼으며 스펙터가 잡힐때까지 스펙터 거주지 주변에 눌러 살 작정으로 여러가지 물품들을 챙기고 있었다. 하지만 쿠랴가 주장한 대로 냉정을 찾고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본 권은 뻔뻔하고 쓰레기같은 인성을 가진 스펙터가 고소를 안할 리 없다는 걸 깨닫게 되면서 고소미의 위협을 느끼고 법적으로는 미성년자인 스펙터가 우위에있다는걸 알게되었다.

법적으로 이 일부러 역고소를 위해 처맞는다고 가정을 해도, 스펙터는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미성년자 보호법에 보호를 받아 대부분 가벼운 솜방망이 처벌인데다가 권은 미성년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거 없다.
게다가 은 사이버 협박죄가 성립되며 찾아가서 정말로 스펙터를 정의구현 목적을 위해 두들겨 팼다면 진짜 인생이 좆되는 상황이였다. 스펙터 의문의 1승..

게다가 상황은 커질대로 커져 이 스펙터를 조지기로 한걸로 온동네 방네 소문이 났으며, 다들 조짐현장을 관람하기위해 팝콘과 3D 색안경을 끼고있었다. 여기서 스펙터를 찾아가지 않는다면 스펙터에게 꽁으로 1승을 안겨주며 권은 그냥 허풍쟁이 어그로 꾼이 되는 권에게 불리한 상황이였다.


하지만 현실에서의 미래와 넷상에서 어그로꾼이 되는것을 냉정하게 저울질하여 어그로 끄는 병신이 되는 길을 선택하게 되고 스펙터를 찾아가지 않기로 한다. 결국 이 사건은 미수로 그쳤다.
그리고 이후로 권 본인은 넷상에서 어그로 끄는 병신이 진짜로 되어버린 것은 어마어마한 함정.

쿠랴가 권의 인생과 스펙터의 생명을 살려줬으며 쿠랴의 의견을 무시하고 권이 스펙터를 진짜로 찾아갔으면 자신이 사는 아파트 앞에 찾아온 권을 보고 오줌을 지렸을 것이라고는 했었다. 그리고 권은 그런 스펙터를 차분하게 정의구현이라는 목적으로 물리치료 후 스펙터에게 고소당해 인생이 좆됬을것이다.
그냥 이때 스펙딱을 조지러 가서 고소당했으면 행복했을 것인데...


현재 관련된 글은 스펙터의 고소가 두려워 비공개 처리가 되어있었으나, 권이 아예 계정을 폭파시키면서 그 글도 그냥 날아가버렸다. 아마 스펙터는 지 목숨 늘려준 쿠랴에게 감사해야할거다. 근데 권이 가든 안가든 혹턴이 가서 정의구현을 해버렸다.

여담으로 이때 스펙터를 정의구현하려던 은 약 1년뒤 스펙터와 비슷한 행동을 하게 되었으며 2018년 말~2019년 초 기준으로 스펙터보다 더한 이멭계 최강 병신이 되었다. 자세한것은 Kwon그 논란 문서 참고. 그리고 어쩌면 오규가 맞짱에서 졌을 수도 있다.

질럿대장과의 현피 위기

2017년 9월 20일 질럿대장(당시 혹스턴)이 당시 마유센을 테러하고 부계정으로 가입시도를 하는 등의 이멭충 짓을 하던 앨랭을 겁주기 위해 자신의 팔근육 사진을 올렸다.

앨랭 대신 자기가 근육사진을 보고 쫄은 스펙터가 질럿대장(당시 혹스턴)을 고소하겠다고 하면서 자신의 학교 선생님께 일렀다 했고 자신이 남긴 비하성 댓글을 모두 지우고 현피를 뜨러 오라는 발언까지 지웠다.
그리고 고소글을 올리자 질럿대장의 반응은 "할테면 해라" 였다.


애초에 질럿대장은 모든 댓글을 캡쳐해놨으며 증인도 4명(혁포, Thallus 등)외 당시 마유센 카톡방 멤버들이 있었을뿐만 아니라 스펙터가 말한 협박죄는 자신이 현피를 수락하고 뜨러 오라는 발언을 했기때문에 성립되지 않는다. 덤으로 스펙터가 질럿대장에게 "엄마차 타고올거냐" 라는 발언을 하면서 부모 언급도 했었다.
그리고 학교 선생님한테 일러바칠때 지가 옛날에 여자들한테 했던 좆질이랑 여러가지 나쁜짓은 빼고 말했을 것이다.


이후 스펙터가 질럿대장에게 겁을 주기위해 자신이 체육관에서 무에타이 연습을 하는 사진을 찍어 올렸는데 네이버 앱 사진 검색 기능을 이용해서 그 사진을 찾아보니 모 지역의 체육관 광고 사진이였고 스펙터는 구라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구라타이라는 별명까지 덤으로 얻었다. 역시 입만열면 거짓말이 나오는 슨펙딱...


결국 자신이 넷창이라는 것과 무에타이, 권투, 태권도를 모두 배우는 중이라고 말한 스펙터의 허언과 자신이 한말을 안지키고 되지도않는 고소나 하려는 졸렬한 놈이라는게 밝혀지기만 했다. 애초에 무술 3개를 학업에 바쁠 고등학생이 한꺼번에 하는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결국 질럿대장은 2017년 추석 연휴에 끝장을 보기로 하는데...

청주 상륙작전

질럿대장이 약속대로 추석 다음날 새벽, 스펙터의 집인 청주에 찾아갔다. 당시 새벽이라 스펙터를 직접 만나지는 못하고 스펙터가 사는 집 문 앞에 스펙터의 만행을 적은 종이를 붙이고 인증사진을 찍은 뒤 떠났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집은 스펙터가 가짜로 알려준 주소였고 사실 스펙터 친구의 집이였다. 자신의 집주소를 스펙터가 인터넷에서 함부로 뿌리고 다닌것에 화가난 스펙터의 친구는 혹스턴에게 협조하기로 하였고 친없찐 스펙터는 그나마 있던 친구마저 잃게되었다. 스펙터는 혹스턴과 자신의 친구를 싸움붙이려는 이이제이 계획을 세웠으나 오히려 적이 두명으로 늘어나는 최악의 수를 두게되었다.


근데 이분은 사실 스펙터의 친구가 아니라는 의견이 있다. 스펙터를 찐따같은 애, 나이먹고 마크나 하는애라고 표현하는 등 사실 스펙터의 담당일진이라 카더라. 사실 담당일진이라 쓰긴 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챙겨줬던 것 같다. 다른사람 팔아먹은 새끼 결국 천벌받았다. 애초에 친구랍시고 진지하게 안 가서 그렇지 남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쓰는 건 엄연히 불법이다. 이후 스펙터는 블로그를 초기화 시켰고 접근이 제한되었다.


결국 담당일진한테 전화로 욕 엄청먹고 카톡 페메로도 욕 엄청먹고 완전히 굴복해서 담당일진이랑 위의 혹스턴이란 사람에게 존댓말까지 쓸정도로 비굴해졌으며 사과문을 쓰지 않으면 자신의 정체가 온동네에 퍼질 위기에 쳐했다. 결국 허언증걸려서 온갖 구라를 하다가 담당일진에게 걸려서 본인이 말하던 "현실적" 으로 참교육을 당하게 됐다.


스펙터는 혹스턴 등 피해입은 모두에게 노트에다가 자필 앙망문을 쓰게되었고 가짜 집주소를 유포해서 피해를 입은 친구에게 존댓말로 사과하였다. 이후 그 담당일진님은 본인의 친구들에게 당시 있었던 일을 스펙터보고 직접 말하라고 시키면서 또 참교육을 시전하셨다. 현실에서도 슨펙딱이라고 불릴듯.

재평가

청주상륙작전 이후에는 아예 네덕계를 떠나서 보이지 않게 되었는데 슨펙딱 이후에 궈노귺 폭동, 와우 등 여러 사건이 터지자 재평가를 받았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의 좋은 예.

  1. 하지만 이 주소는 스펙터의 집 주소가 아니었다. 아래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