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eper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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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eperfactory.png
제목 Creeper Factory
작가 잉여대왕
장르 SF, 아포칼립스
회차/완결 여부 완결
연재 기간 2014. 02. 18 ~ 2014. 05. 21
사용 프로그램 마인이메이터, 포토샵, 포토스케이프
첫 화 (링크) 0화

개요[편집]

만날 똥만싸는 잉여대왕 새끼가 머리가 덜 썩었을 때 만든 작품이다. 2014년에 만들어진 극고대유물이기 때문에 마인이메이터 0.7.0과 발퀄 합성 냄새가 날 것이다. 그러나 스토리 면에서는 잉여대왕 자신도 다시 못 짤 정도로 놀라우니 착한 윾센러들은 보고 본받자. 추후 전 이멭러가 소설로 리메이크도 했다. (2015.3.20~2015.6.27) 마트, 잉모소, 소설나라에 올라왔으나 지금은 남아있을지 모르겠다. 당시 마포갤&우마공&블로그에 연재되었으나 블로그와 마포갤에서 삭제되어 우마공에서만 남게 되었다.

스토리[편집]

연도순대로 스토리를 설명하겠다. 전무후무한 천재이지만 인정 못 받고 히키코모리로 사는 한 과학자가 지하에 자폭괴물을 양성하는 공장을 세운다. 사실 백수의 예산으로는 괴물을 만들기 턱없이도 작았겠지만, 은근히 강대국들이 군수물자를 팔아넘기려고 재정지원을 한 덕분에 자폭괴물(이하 크리퍼)들은 성공적으로 세상에 나오고 2021년에 세상을 신나게 뒤집어놓는다. 그러나 사람들은 크리퍼에 대한 대처 패턴을 알아내 그 워력은 점점 빛을 잃었고, 결국 크리퍼 공장의 구조는 새로 개편된다. 단순히 공장에서 대량생산되어 가벼운 번식으로 이전의 지구를 뒤집어놓던 크리퍼와 달리, 새로운 크리퍼는 높은 지능과 판단능력, 세뇌로 새로 무장해 다시 지구를 위협하기 시작한다. 크리퍼들에게 자폭은 당연한 것이었고 그들의 숙명이었다. 적어도 C143-68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그랬다.

여담[편집]

  • 이 작품의 스토리는 잉여대왕이 보라카이에 있을 적에 짜인 것이다. 이 애니메이션을 오마주한 것
  • 사실 이 작품의 원 취지는 대한민국의 교육 현실을 비판하는 것이었다. 크리퍼들이 천편일률적인 목표를 가지고 행동하는 것의 원인이 그것. 그러나 해석은 독자들 마음이다.
  • 이 작품의 여러 묘사를 보면 크리퍼 공장보다는 학교같은 느낌이다. 그래도 제목을 공장이라 지은 이유는 공장이 더 획일적이라는 뉘앙스가 강하기 때문.